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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버학점은행제 [진행절차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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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. 유소연은 12일 새벽(한국 시간)이 3개 홀 연장 접전 끝에 라이벌이 서희경(25·하이트)을 꺾고 LPGA 첫 강륜금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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